제네시스 GV80, 미국서 '최고 안전한 차' 선정
파라뉴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21/03/19 [09: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제네시스 GV80가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GV80가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GV80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 후 받은 첫 번째 충돌평가 성적표다.

 

이로써 제네시스는 지난 2월 2021년형 G70 스포츠세단과 G90 플래그십 세단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것에 이어 GV80까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으며 높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출시되는 수백대 차량의 충돌 안전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그 중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부여한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운전석 스몰 오버랩(driver-side small overlap front) ▲조수석 스몰 오버랩(passenger-side small overlap front)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지붕 강성(roof strength) ▲머리지지대(head restraint) 등 6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good) 평가를 받아야 한다.

 

한편 제네시스는 미국에 처음 진출한 2016년 G80를 시작으로 매년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라뉴스


통계청, 홀로 사는 노인 166만명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