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게임,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서 판호 발급
YOYO 기사입력  2021/06/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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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韩国游戏公司pearl abyss在两年后获得其旗舰版《黑色沙漠手游》的许可,终于实现了进入中国市场的梦想。

 

28日晚间,国家报业出版广电局宣布,已为《黑色沙漠手游》等43款海外游戏增发外文版。

 

此前未能在中国发行的《黑色沙漠手游》的pearl abyss和占据中国游戏市场20%以上份额的大型发行商并获得中国腾讯投资的IDREAM SKY在2019年3月携手合作并在历时两年零4个月后终于成功的获得了许可。

 

因此,《黑色沙漠手游》成为继去年12月COM2U的《召唤师之战:天空竞技场》和今年获得批准的手游《房间:未解之谜》之后,第三个在限韩令之后获得批准的手游。

 

但是,即使获得批准,想要真正服务中国大陆,还是有很多要克服的问题。

 

虽然NEXON的《地下城与勇士》在限韩令正式开启前就已经得到许可,准备在去年8月发布。但由于防止未成年人依赖系统的应用,游戏发布推迟了进一年。去年12月获得许并且备受瞩目的COM2U《召唤师之战:空中竞技场》还是没能上传到中国代替google的基于android的应用程序市场,只能在apple app store上进行有限的运营。

 

국내 게임사 펄어비스가 2년 만에 대표작인 '검은사막 모바일'의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권)를 받으며 중국 시장 진출의 꿈을 꾸게 됐다.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이 28일 저녁 신규 판호 발급 리스트에 '검은사막 모바일'을 포함한 43개 해외 게임에도 외자 판호를 발급했다는 소식이 알렸다.

 

중국에서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던 펄어비스는 중국 게임시장에서 2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대형 퍼블리셔이자 중국 텐센트의 투자를 받고 있는 아이드림스카이와 지난 2019년 3월 손을 잡고 노력한 끝에 약 2년 4개월이 지나 판호 취득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로써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해 12월 판호를 받은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올해 판호를 받은 핸드메이드게임 '룸즈: 풀리지 않는 퍼즐'에 이어 한한령 이후 판호를 취득한 세번째 게임이 됐다. 

 

하지만 판호를 받았다고 해도 실제로 중국 본토 서비스까지 이어지려면 넘어야할 산이 많다. 

 

한한령이 본격화되기 전 이미 판호 발급을 해뒀던 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원래 지난해 8월 출시 예정이었지만, 미성년자 게임 의존 방지 시스템 적용을 이유로 1년 가까이 출시가 미뤄지고 있다. 지난 12월 오랜만의 판호 발급으로 화제를 모았던 컴투스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역시 구글을 대신해 게임을 유통하는 중국 현지의 안드로이드 기반 앱장터에도 올리지 못하고 애플 앱스토어 위주로 제한적 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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