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도쿄 내 모든 경기장 무관중 결정
파라뉴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21/07/0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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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쿄올림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도쿄도(都) 내의 모든 경기장에서 일본 국내 관람객도 들이지 않는 무관중 형태로 열리게 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8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과 관중 수용 문제를 재논의하는 올림픽 관련 5자 회의를 열어 긴급사태 선포가 결정된 도쿄 도내 경기장에 국내 관중도 수용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도쿄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있는 경기장의 관중 수용 문제도 해당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곧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올림픽은 도쿄 등 수도권 4개 지역을 비롯한 9개 도도현(都道縣·광역자치단체)의 42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하지만 대부분 경기장은 수도권 4개 지역에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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