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코로나 시기에도 올해 중국경제 8%이상 성장
YOYO 기사입력  2021/07/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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预计今年中国经济将增长8%以上

 

韩国银行北京和东京办事处在《下半年中日经济前景》报告中写到投资银行(IB)主要机关介绍了这样的中国经济前景。

 

近期,中国经济(GDP、国内生产总值)一季度与去年同比增长了18.3%,得益于疫情疫苗接种顺利,外需增加,生产超过去年同期疫情危机时期。

 

中国消费物价通胀较去年同期有所放缓,但受全球原材料价格影响,身缠者价格大幅上涨。

 

主要机构预测,随着内需回暖和就业改善,下半年我国经济增速将在6%左右,全年经济增速将超过8%

 

就日本而言,尽管近期设施投资,出口和生产有所增加,单由于私人消费低迷,经济复苏速度放缓

 

4月份,由于电信成本下降和需求低迷,失业人数增加,消费价格继续下降。

 

下半年,日本经济有望逐步复苏,受益于经融环境趋缓和疫苗接种率加快以及出口需求。

 

预测机构预计日本经济今年潜在成长率为3~4%,(2020年为0.1%)

 

 

올해 중국 경제는 연간 8%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은행 베이징사무소와 도쿄사무소는 '하반기 중국·일본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투자은행(IB) 등 주요 기관들의 이런 전망을 소개했다.

 

최근 중국 경제(GDP·국내총생산)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원활한 접종, 대외 수요 증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웃도는 생산 등에 힘입어 1분기 18.3%(전년동기대비)나 성장했다.

 

중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오름세가 둔화했지만, 생산자물가는 글로벌 원자재가격 강세 등의 영향으로 크게 뛰었다.

 

주요 기관들은 중국이 하반기에도 내수 회복, 고용개선 등과 함께 6% 안팎 성장하고, 연간으로는 8%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본의 경우 최근 설비투자, 수출,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민간소비 부진으로 회복세가 주춤한 상태다.

 

4월 들어 실업자 수가 늘고 소비자물가는 통신비 인하, 수요 부진 등으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반기 일본 경제는 백신접종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완화적 금융환경, 수출 수요 덕에 점차 회복될 전망이다.

 

전망기관들은 올해 일본 경제가 잠재성장률(2020년 기준 0.1%)을 웃도는 3∼4%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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