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한국 선수단 ‘한식 도시락’ 공수…日 내부서 ‘비판’
파라뉴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21/07/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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对于东京奥运运动员村使用福岛县食材的问题,韩国体育协会正在为韩国运动员提供韩国石材制作的盒饭,虽然日本政府和媒体都表达了负面看法,但也有人说应该得到尊重。

 

此前,韩国体育协会担心辅导的食材会被用于村里的伙食,于是在村子附近租了一家旅馆,特意为韩国选手准备的盒饭。韩国派遣了24名初始和营养师,并且对视频材料进行放射能测量。

 

针对韩国体育协会的决定,自民党外务省张佐藤政久表示:“我们正在接近全力当作我们珍贵的顾客来提供食材。韩国的行为是践踏辅导人民心意的行为。”

 

日本媒体也对韩国的决定表示遗憾。《读卖新闻》称,由于2011年东日本大地震中的福岛核电站事故,改地区的视频存在放射性污染的风险。

 

日本的社交网络服务(SNS)和在线社区网站也批评韩国体悟理事会的决定,称“韩国石材的质量更差”、“如果食物中毒,你会说是日本的自认吗?” ”韩国伤害了日本农民的心“等。

 

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후쿠시마(福島)현산 식자재 사용을 우려해 대한체육회가 한국 선수단에 한국산 식자재로 만든 도시락을 제공하는 것과 관련, 일본 정부 및 언론들은 일제히 부정적 견해를 내비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앞서 대한체육회는 선수촌 식사에 후쿠시마현산 식자재가 사용되는 것을 우려해 선수촌 인근 호텔을 빌려 한국 선수단의 도시락을 준비하는 급식센터 가동에 들어갔다. 이에 한국에서 조리사 및 영양사 등 24명을 파견했으며, 식자재의 방사능도 측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체육회의 이같은 결정에 자민당의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 외교부 회장은 “식자재는 대접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고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다. 후쿠시마 주민의 마음을 짓밟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일본 언론들도 한국의 결정에 유감을 드러냈다. 요미우리신문은 “대한체육회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이 지역 식자재에 방사능 오염 위험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안전이 확인된 농수산물만 출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 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도 대한체육회의 결정을 비난하며 “한국산 식재료의 질이 더 떨어진다”, “식중독에 걸리면 그것도 일본 책임이라고 할 건가”, “한국이 일본 농부들에게 상처를 줬다” 등의 조롱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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