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올림픽 개최지로 '호주 브리즈번' 확정
파라뉴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21/07/22 [08:3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www.paranews.co.kr

 澳大利亚昆士兰布里斯班已被确认为2032年夏季奥运会的主办城市。

 

2020年东京奥运会开幕前两天。国际奥运会(IOC)21日在日本东京大仓饭店召开第138届大会。并选定布里斯班为2032年奥运会主办城市。

 

这将是澳大利亚成为继1956年的墨尔本和2000年的悉尼之后在澳大利亚举办的第三届奥运会。

 

国际奥运会此前曾在2月份将布里斯班指定为2032年奥运会的谈判首选城市,上个月执行委员会一致决定布里斯班为11年后赛事主办地。

 

由于布里斯班的申请得到了执行委员会的批准,首尔平壤联合活动也被正式取消。

 

韩国,朝鲜,卡塔尔多哈,匈牙利布达佩斯,德国莱茵河,中国成都和重庆,印度尼西亚雅加达,印度新德里,土耳其斯坦布尔,俄罗斯圣我等虽然也进入了竞争行列,但是这些城市在ioc的‘持续对话‘中被排除在外。

 

随后,国际奥委会夏季奥运会未来申办委员会在与布里斯班申办委员会进行了为期四个月的第二阶段’重点对话‘,并劝告执行委员会决定此地,执行委员会接受了未来申办委员会的建议,并向总会提案此事。

 

国际奥委会对布里斯班申办委员会利用84%现有设施消减成本的计划给予了高度评价。并得到澳大利亚政府,昆士兰州政府和澳大利亚人民的大力支持。

 

奥运会2024年在法国巴黎和2028年在美国洛杉矶举行。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이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 도시로 확정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020 도쿄올림픽 개막 이틀 전인 21일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제138차 총회를 열고 2032년 올림픽 개최지로 브리즈번을 선정했다.

 

이로써 호주에서는 1956년 멜버른, 2000년 시드니에 이어 세 번째로 올림픽이 열리게 됐다.

 

IOC는 앞서 지난 2월에 브리즈번을 2032년 올림픽 우선 협상 도시로 정했고, 지난달 집행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브리즈번을 11년 뒤 열릴 대회의 개최지로 결정한 바 있다.

 

집행위 승인으로 사실상 브리즈번의 유치가 확정되면서 서울·평양 공동 개최도 공식적으로 무산된 바 있다.

 

남북한을 비롯해 카타르 도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라인-루르, 중국 청두와 충칭,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 뉴델리, 터키 이스탄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이 2032년 올림픽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이들 지역은 유치 1단계인 IOC와의 '지속 대화'에서 탈락했다.

 

이후 IOC 하계올림픽미래유치위원회는 4개월간 브리즈번 유치위와 2단계인 '집중 대화'를 거쳐 집행위원회에 유치지 결정을 권고했고, 집행위원회는 반대표 없이 미래유치위원회의 제안을 받아들여 총회 안건으로 올렸다.

 

IOC는 경기장의 84%를 기존 시설로 이용하겠다는 브리즈번 유치위원회의 비용 절감 계획, 호주 정부·퀸즐랜드 주정부·호주 국민의 강력한 지원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2024년에는 프랑스 파리, 2028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올림픽이 개최된다.


www.paranews.co.kr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라뉴스


통계청, 홀로 사는 노인 166만명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