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4차 유행에도 소비심리 3개월 만에 반등
파라뉴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21/09/2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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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하루 확진자 수가 2천∼3천 명에 이르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체감 경기는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3.8로 8월보다 1.3포인트 높아졌다.

 

7월과 8월 두 달 연속 떨어진 뒤 석 달만의 반등이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를 구성하는 15개 지수 가운데 현재 생활형편, 가계수입전망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지표다.

 

100보다 높으면 소비 심리가 낙관적이라는 뜻으로 한은은 코로나 장기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적응과 백신 접종률 상승, 수출 호조 등의 영향으로 소비 심리가 낙관적인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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