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4단계 첫날 고깃집 매출 70% 하락…배달은 21% 급증
파라뉴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21/07/14 [08: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www.paranews.co.kr

 

调查发现,自12日韩国首都圈事实保持社会距离四阶段后,不管是那种类型的餐饮业的营销额急剧下降。

 

 13日据餐服务行业消息,以首尔也重心的韩牛连锁店A所说12日的营销额和7月5号相比下降了70%

 

A公司的一位负责人表示:“由于聚餐对烤憨牛的需求很大,一般两个人去吃烤韩牛的情况不多。虽然预计销售额会下降,但是没想到下降了这么多。销量下降的比预期还要严重很多."

 

在首尔圈运营的意大利餐厅B公司前一天的销售额也下降了30%

 

首尔市中心衣架大型酒店自助餐C公司自实施保持社会距离4阶段后(即12~25日)的预约量减少了30%~40%

 

上述所说C公司的自助餐非常受欢迎。从7月开始放宽保持社会距离政策后,数周内预约饱满,然而,随着新冠疫情爆发,保持社会距离4阶段政策后,情况发生了巨大的变化。

 

餐饮服务业收到重创,外卖市场受益。

 

物流公司A前一天执行的送货服务件数相比一周以前增加了14.2%.实行保持社会距离4阶段的首尔,京畿道和仁川更是增加了21.6%

 

另一个物流品牌B同样全国的配送服务数量增加了10%

 

수도권에서 4단계 거리 두기가 처음 시행된 12일 외식업계는 업종을 가리지 않고 '매출 급감'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한우구이 체인점 A사는 전날 매출이 일주일 전 월요일인 이달 5일과 비교해 약 70% 감소했다.

 

A사 관계자는 "한우구이는 회식 수요가 많아 두 명이 먹는 경우는 적은 만큼 매출 감소를 예상하기는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매출 감소가 예상을 웃돈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수도권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랜드를 운영 중인 B사 역시 전날 매출이 약 30% 감소했다.

 

서울 시내 대형 호텔의 C 뷔페 역시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12∼25일 예약 건수가 이전보다 30∼40% 급감했다.

 

이 뷔페는 당초 사회적 거리 두기가 7월부터 완화되기로 하면서 예약이 몇 주간 꽉 차 있을 정도로 인기였던 곳이다. 그러나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분위기가 급반전됐다.

 

외식업계가 큰 타격을 입은 반면 배달 시장은 반사 이익을 누렸다.

 

물류브랜드 바로고가 전날 수행한 배달 대행 건수는 일주일 전보다 전국 기준 14.2% 증가했다. 4단계 거리 두기가 적용된 서울·경기·인천에서는 21.6% 급증했다.

 

또 다른 물류브랜드 부릉 역시 배달 대행 건수가 전국 기준 10.0% 늘어났다.


www.paranews.co.kr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라뉴스


통계청, 홀로 사는 노인 166만명
많이 본 뉴스